군인에게 계급이란 때로는 목숨보다도 소중한

그 동안의 명예가 담겨 있는 상징과 같은데요.

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서

계급을 낮춘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에요.

 

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는

평화와 자유 등 많은 소중한 것을 누리고 있어요.

그러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 많은 희생을

잊지 말고 기억을 해야 해요.

 

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한국을 끝까지 지키겠다.
- 월튼 워커 -

 

'우리몸 건강관리 > 세상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게실염 재발 3번째  (1) 2018.01.31
전설적인 사이클 선수 엄복동  (0) 2017.12.28
블로그 이미지

나의 행복 희진이

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 때문에 통증을 격는 분들께 좋은 정보를 제공합니다.

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