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군인에게 계급이란 때로는 목숨보다도 소중한
그 동안의 명예가 담겨 있는 상징과 같은데요.
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서
계급을 낮춘다는 건 쉬운일이 아니에요.
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는
평화와 자유 등 많은 소중한 것을 누리고 있어요.
그러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 많은 희생을
잊지 말고 기억을 해야 해요.
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한국을 끝까지 지키겠다.
- 월튼 워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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